독립기념관_1910 사라진 나라의 기억(수어 버전)
1910년 경술국치 이후 대한제국의 상황과 식민통치 시작을 다룬 독립운동사 교육 수어 영상이다.
- 지역전국
- 기간1910년대 전후
- 갱신1회성
- 종류파일
- 형식MP4
- 이용다운로드 19
- 라이선스공공저작물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제 4유형)
무엇이 들어 있나
독립운동사 교육 영상(수어 버전)
- 일제강점기 역사 수업 자료로 활용
- 청각장애인 대상 독립운동사 학습
공식 설명
독립기념관에서 제작한 독립운동사 교육 영상으로 1910년대 경술국치 이후 대한제국이 처한 상황, 백성들의 삶, 식민통치의 시작 등에 관한 내용을 수어로 제공합니다. 수어로 제공되는 설명의 앞부분입니다. 110년전 1910년 8월 29일 나라를 잃었다. 그로부터 5년뒤, 박람회장으로 조성된 경복궁 식민통치의 우수성을 알리는 박람회 '조선물산공진회'에서는 문명화되지 않은 조선이 일제의 통치로 발전했음을 선전하였다. 19세기 후반, 조선에 대한 제국주의 열강의 관심은 새로운 문물 유입과 경제적, 군사적 침략으로 이어졌다.
상세
- 제공기관
- 독립기념관
- 유형
- FILE
- 포맷
- MP4
- 갱신 주기
- 수시 (1회성 데이터)
- 기간
- 1910년대 전후
- 행 수 / 크기
- 1
- 키워드
- 독립운동,역사,대한제국,경술국치,식민통치
- 수정
- 2025-07-30
- 원본 ID
- 15104200 · https://www.data.go.kr/data/15104200/fileData.do
관련어
관련 데이터
딱 맞는 게 아니라면, 필요한 데이터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