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_용도지역 현황
광주광역시 동구의 2005년 기준 용도지역별 지정 면적과 비중을 정리한 자료이다.
- 지역광주광역시 동구
- 기간2005년
- 갱신월 1회
- 종류파일
- 형식CSV
- 이용다운로드 49
- 라이선스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무엇이 들어 있나
광주 동구 용도지역 지정 현황
- 광주 동구의 용도지역별 면적 구성을 파악하기
-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 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공식 설명
2005년 기준, 광주광역시 동구의 용도지역 현황은 도시의 중심부로서의 정체성과 자연환경의 조화라는 두 가지 큰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당시 동구의 행정구역 전체 면적인 48.87km²는 모두 "도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었으며, 이는 동구가 비도시지역 없이 완전히 도시화된 공간임을 의미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전체 면적의 약 81.3%에 해당하는 39.75km²가 "녹지지역"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대부분 무등산 국립공원과 인접한 "자연녹지지역"(38.62km²)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구가 광주의 중심지임과 동시에 중요한 자연 보전 공간을 품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실질적인 도시 기능은 나머지 약 19%의 면적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시민들의 주요 생활 터전인 "주거지역"은 전체의 14.9%(7.28km²)를 차지했으며, 중·저층 주택 중심의 제2종 일반주거지역이 가장 넓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동구의 핵심적인 역할을 보여주는 "상업지역"은 전체 면적의 3.8%(1.84km²)에 불과했지만,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를 포함하는 "중심상업지역"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광주의 역사적·경제적 심장부로서의 기능을 수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공업지역"은 전혀 지정되지 않아 동구가 행정, 상업, 주거 중심의 도시 기능을 가진 지역임을 명확히 합니다. 결론적으로 2005년 동구는 무등산이라는 거대한 자연녹지와 고밀도의 상업 및 주거 기능이 공존하는 독특한 용도지역 구조를 통해, 광주의 역사 깊은 원도심이자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으로서의 복합적인 성격을 띠고 있었습니다.
상세
- 제공기관
- 광주광역시 동구
- 유형
- FILE
- 포맷
- CSV
- 갱신 주기
- 월간
- 기간
- 2005년
- 행 수 / 크기
- 1
- 키워드
- 용도,지역,현황,용도지역,용도지역 현황,동구,지정면적,비도시지역
- 수정
- 2025-09-03
- 원본 ID
- 15148249 · https://www.data.go.kr/data/15148249/fileDat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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