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통찰 English

뇌졸중 발생 건수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발생 건수, 발생률, 30일·1년 치명률을 발생구분별로 정리한 통계표 묶음이다.

무엇이 들어 있나

심뇌혈관질환(심근경색증·뇌졸중) 발생 및 치명률

  • 심근경색증·뇌졸중 발생 추이 분석
  • 발생구분별 30일·1년 치명률 비교 연구

공식 설명

보건 > 심뇌혈관질환발생통계 > 뇌졸중 발생건수 및 발생률 · 질병관리청 · 대상·범위: 각 자료원(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 국가데이터처 사망원인 마이크로데이터)의 2023.12.31.까지의 자료 ○ 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에는 급여 청구된 진료내역만 포함되어 비급여로 시행한 검사 및 치료 정보는 확인 불가 • 만약 실제 뇌졸중 환자가 비급여로 뇌영상 검사를 시행하였다면 청구자료에서 뇌영상 검사 청구 내역을 확인할 수 없어 식별 알고리즘 상 뇌졸중으로 식별 불가 ○ 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는 2002년 이후의 청구자료만 포함하고 있어 2001년 이전의 심근경색증·뇌졸중 발생 여부는 파악 불가 • 2001년 이전 심근경색증·뇌졸중 사건이 이미 한 차례 이상 있었던 대상자의 경우 2002년 이후 재발한 심근경색증·뇌졸중이 첫 발생한 사건으로 오분류 가능 ○ 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 맞춤형DB는 자료 구축 시점에 따라 기준 청구심사일이 달라져, 서로 다른 시점에 구축한 맞춤형DB로 동일한 분석을 반복할 경우 그 결과가 완벽히 재현되지 않을 수 있음 • 청구심사일의 차이에 따른 발생 건수의 차이는 심근경색증에서 0~0.2%, 뇌졸중에서 0~1.7% 정도로 추산 ○ 심근경색증·뇌졸중 식별 알고리즘은 해당 질환에 대한 진료 시 보편적으로 입력되는 진단명 및 청구되는 검사·처치의 패턴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의료 정책, 보험 기준 및 진단명 입력·청구 패턴의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2018년 10월 뇌 MRI 검사 보험 인정기준이 대폭 확대되어 알고리즘의 정확도 및 뇌졸중 발생률 추이가 영향을 받았을 수 있음 •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KCD)가 2016년 1월 1일 7차 개정되어 해당시점 전후로 진단명 입력 패턴이 변화하였을 수 있음 •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2020-2023년 진단명 입력 및 검사·치료 청구의 패턴이 변화하였을 수 있음

상세

제공기관
질병관리청
유형
STAT
포맷
표(JSON, XLS, SDMX)
기간
2023년 12월 31일까지 자료
키워드
보건, 심뇌혈관질환발생통계, 뇌졸중 발생건수 및 발생률
원본 ID
177.DT_177001_A015 ·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77&tblId=DT_177001_A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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